이런거 좋아~
The Third & The Seventh from Alex Roman on Vimeo.
A hundred percent full CG. Awesome!!!!!If you wanna enjoy HD ver click the "vimeo" icon.
짧고도 강렬했던 2009년의 여행.
1. SERI2009전망(★★☆) - 한 해의 시작은 넓게 바라보며
2. 칼의노래(★★★★) - 오랜 숙원을 풀다.
3. 광기와우연의역사(★★★★) - 우연이 역사가 되는 순간에 대한 고찰, 미시로 바라본 거시
4. 기암성(★★★☆) - 딱따구리북스에 대한 추억, 이지도르와 아르센 뤼팽
5. 워렌버핏1/인물편(★★) - 버핏빠돌이가 바라본 워렌버핏의 생애
6. 워렌버핏2/투자편(★★☆) - 대단한 것을 바라지는 말 것
7. 사장으로산다는것(★★★★) - 만만히 보지 말 것. 떡볶이 장사라도 사장 노릇을 3년 이상 했다면 존경 받고 위로 받을 자격이 있다.
8. 불황에서살아남는 금융의기술(★★★☆) -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었던 회사 금융의 방법론, 이 책이 유일할 듯
9. 인문의숲에서경영을만나다2(★★★★) - 인문학에 대한 길잡이가 되어준 책
10. 회계천재가된홍대리3(★★☆) - 이번에는 세금이다. 그런데 뒷심이 떨어진다.
11. 스키너의심리상자열기(★★★) - 논란의 중심에 섰던 10가지 심리학 실험 이야기. 베스트셀러의 이름값에는 미치지 못한다.
12. 몰입의즐거움(★★★★) - 몰입이론의 창시자가 말하는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스스로에게 몰입하는 방법
13. 몰입,미치도록행복한나를만난다(★★★★) - 상동
14. 단순한기쁨(★★) - 프랑스가 사랑하는 지식인 1위 피에르신부의 자서전, 근데?
15. 인류이야기-근대의세계1,2,3(☆) - 내가 이 시리즈를 좋아했던 이유는 전 시리즈의 작가 ‘빌헬름 반 룬’의 역사관이 후세의 아이들에게 역사를 스스로의 눈으로 바라보고 가슴으로 느낌으로써 아이들이 세상을 따뜻하게 인식하게 하기 위해서였기 때문이다. 주관이 들어가지 않은 것은 역사가 아니라지만, 반 룬의 뒤를 이어 근대와 현대 이야기를 쓰기 위해 출판사에서 고용한 임 뭐시기 하는 작가는 반 룬의 의도를 발가락의 때만큼도 이해 하지 못한 것 같다. 사상 교육을 위한 책을 굳이 반대하지는 않지만 아이들을 위한 책에 그런 의도를 담는 것은 용납 할 수 없다. 쓰레기.
16. 한국의부자들1,2(★★★) - 허영만 만화의 원작. 나름 재미있고 생각할 거리도 많음
17. 15소년표류기(★★★★) - 딱따구리 회고전. 쥘 베른 완역시리즈.
18. 완벽에의충동(★★★☆) - 인문의숲경영 시리즈 작가 정진홍이 말하는 또 다른 이야기. 그간 여러 매체에서 접한 누군가의 고난극복의 사례들(주로 외국)을 우리 주변과 역사 속에서 다시 풀어냈다. 꽤 재미있음.
19. 건축,우리의자화상(★★★) - 제목 그대로. 우리 건축의 문제점을 삶과 문화에 대한 영향 차원에서 풀어냈다.
20. 해저2만리(★★★★) - ‘쥘 베른’ 하면 떠오르는 소설. 노틸러스호와 네모 함장. 탐험모험소설의 영원한 노스탤지어. 새로운 사실 하나. 네모 선장의 뒷 이야기는 다른 시리즈인 ‘신비의섬’ 에 나와있단다. 노틸러스호의 최후와 함께. 물론 조만간 주문 넣을 계획ㅋ
21. 연금술사(★★★★) - 파울로 코엘료와의 첫 만남. 왜 이제야 만났을까. 어린왕자만큼이나.
22. 마지막거인(★★★★) - 동화책인데, 어중간한 소설보다 백스둘두배쯤 낫다. 투떰즈업
23. 11분(★★★☆) - 파울로 코엘료. 성과 사랑에 대한 독특한 시각에서의 고찰
24. 은하철도999우주레일을건설하라!(★★★) - 건설관련직종근무자는 한번쯤 읽어 볼 만한 책. 상상속의 건축물을 실현시키려면 어떤 기술과 얼마의 돈이 필요한지를 진지하게 산출한다. 이런 기획이 보수적인 집단인 일본 메이저 건설회사에서 탄생했다는 것이 놀랍다. 세대가 바뀌면서 패러다임의 전환이 마케팅 분야에서도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인가.
25. 10년내내초보인당신을위한영어책(★★☆) - 그냥 영어공부 열심히 하란다.
26. 시골의사의주식투자란무엇인가1(★★★★) - 必讀. 부자경제학의 후속편이자 깊이 있는 논리를 펼치기 위해 저자가 가장 자신 있는 주식을 선택했다고 생각하자.
27. 무엇을읽고어떻게쓸것인가(★★)
28. 딜리셔스샌드위치(★★★) - 끼여있는 샌드위치세대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딜리셔스한 무엇인가가 있어야 한다. 그것은 문화라는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다. 경험이 경쟁력이 되고 문화가 경제가 된다. 이를 이루는 빠른 방법이 글쓰기이다. 거창한 작문이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가볍고도 통찰이 담긴 글쓰기. 블로그도 좋고 보고서도 좋고 청첩장 인사문구도 좋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한 노력은 곧 많은 경험을 자신의 것으로 녹여내기 위한 노력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딜리셔스한 무엇을 갖추기 위해 즐기고 경험하고 녹여내고 표현하라.
29. 아인슈타인의꿈(★★★★★) – 감각과 같아서 사람마다 다른 시간, 과거가 변하는 시간, 미래가 고정된 시간, 중심으로 갈수록 느려지는 시간, 이웃간의 속도가 다른 시간, 현재밖에 없는 시간, 이정표와 같아서 미래로, 과거로 이동할 수 있는 시간, 거꾸로 흐르는 시간. 당신은 어떤 시간에 살고 있는가? 이인슈타인이 스위스 특허청에서 일하며 상대성이론을 생각할 때 꾼 꿈을 모티브로 30여 개의 이야기를 묶은 소설. 미국 대학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텍스트 중 하나.



